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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잎solip
이 세상에 아직 나오지 못한 채 하릴없이 빛나는 구슬들을 주워담는, 그 구슬들이 맞부딪히는 소리를 자장가 삼아 잠에 드는. 그런 풍경들을 쓰는 중2 작가지망생의 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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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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