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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그니
정년을 얼마 남기지 않은 현직 기자. 진보도 보수도 아닌 회색인. 이념 대신 사람 사는 세상이 좋아 전국을 돌아다니며 인터뷰를 하고 있습니다. 강화도 카페에서 노예 생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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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쓰는 사람. 어딜가든 쓰는 사람. 매일같이 쓰는 사람. 부모돌봄연구소장. 돌보는 사람을 위한 돌봄 연구소장. 지방소멸도시 탐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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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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