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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정 은퇴자(38세, 무직 혹은 주부)의 소소한 즐거움. 거북이처럼 느리게, 베짱이처럼 느긋하게 살아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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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찬
어찌됐든 쓰는 사람.걷는 것을 좋아합니다. 작은 식당을 운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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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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