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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선
정리를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지금은 회사의 생각을 글로 정리하고 전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글을 애정하고, 끝까지 읽히는 글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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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생
AI응용, 디지털 트윈, 아마존 이야기를 재미 위주로 서술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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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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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츠심
꾸준하게 쓰지는 않지만 항상 마음 속에 글이 있어요. 종종 길지 않은 시간 내에 떠나 갔다가 다시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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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느님
변화중독자. 뼈커홀릭. 오,늘을,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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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오래 쓰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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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씀
사진 찍고, 마음 쓰고, 오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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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후
서른살이 됐고, 우리는 글을 써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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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원의 빛 강성화
드넓은 초원에 비치는 한줄기의 빛처럼 누군가에게 따뜻함과 행복을 전해주는 글과 삶을 짓고 싶습니다. Always be happy!*^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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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래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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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숲
하고 싶은 것을 더하고, 하기 싫은 것을 덜어내는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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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진
밤을 읽고, 새벽을 쓰고, 아침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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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작가
읽고 쓰는 것을 좋아해요. 언젠가 허락이 된다면 책을 출간하는 게 꿈입니다. 그럼에도 삶은 즐거워야하므로 작가의 꿈이 저를 힘들게 하지 않도록 부지런한 배짱이 작가가 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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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진
흐르는 길에 한 줌 기억을 그리다(수채 펜드로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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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문
"나는 처세술 대신 데이터 분석을 택했다" 저자. 데이터와 삶의 깨달음에 대해 쓰고, 데이터는 모두에게 동등한 기회를 제공하는가에 답하며 살아갑니다. Data Scien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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뽈뽈러
세상 곳곳을 경험하기 좋아하여 가끔씩 벼락같이 길을 나서는 진격의 뽈뽈러이자, 평소 책읽기를 인생의 샘물처럼 여기면서 그런 책읽기의 여유를 더없이 동경하는 보통의 직장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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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마이너
조그맣고 조금은 특이한 로펌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국에서 '사이버 범죄' 사건을 제일 잘 하는 '사이버 로펌'이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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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엔에프제이
상담사로 사람의 마음을 듣고, 마음을 쓰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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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매영
가정 폭력에 노출 되었던 '나'와 백혈병 투병을 했던 '나'가 만나 현재의 '나'가 되었습니다. '나'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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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별
엄마이며 작은 가게의 사장입니다. 40대이지만 여전히 자주 웃고 자주 울며 지냅니다. '매일 읽는 사람'에서 '매일 읽고 매일 쓰는 사람'이 되기로 결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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