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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일아
조금은 외롭고, 쓸쓸한 글을 씁니다. 우리가 가진 흐린 날들이 맞닿아, 서로에게 위로가 되길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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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붱
일본에 살며 아이를 키우며 글을 쓰고 번역을 합니다. 서평 문의는 정중히 거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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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엘로
곰 같은 연하남과 장거리 연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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