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
명
닫기
팔로잉
2
명
윤종혁
50대 초반의 직딩입니다. 책읽기를 좋아하는데 살면서 도움이 되었던 좋은 문장을 소박하게나마 저의 글로 표현하고 싶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