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과 인생
윤종신의 미성이 아직 살아있던 시절의 노래입니다.
이런 목소리의 윤종신이 갑작스럽게 걸쭉한 목소리가 되다니...
하여튼 과거 많이 사랑받던 노래입니다.
https://youtu.be/rgfKJpa5LnY?feature=shared
따따 따-따따 다
따따 따-따따 다
따따 땃
넌 언제나 내게 잃어버리긴 싫다고
감미로운 목소리로 유혹하듯 얘기하면서도
이리저리 재는 건지 어장 친 건지 (어장 친 건지)
힘들 때 생각나는 친구 이상은 아니라 하네
예쁘장한 얼굴 귀엽게 웃는 그 모습에
널 떠나지 못할 거라 생각하는 그대 안쓰러워
가끔씩은 다그치고 가끔은 달래 보아도 (달래 보아도)
이제는 내가 지쳐 그댈 떠날 수밖에 없어요
그댈 위해 버린 시간들을
이젠 다시 찾고 싶어요
더 이상 그대의 인형은 싫어
그대만의 내가 안된다면
나만의 그대도 될 순 없어
더 이상 그대의 연극은 싫어
따따 따-따다 다
따따 따-따다 다
따따 땃
넌 언제나 내게 떠나보내긴 싫다고
감미로운 목소리로 유혹하듯 얘기하면서도
이리저리 재는 건지 자존심인지 (자존심인지)
힘들 때 생각나는 친구 이상은 아니라 하네
존잘 그대 얼굴 귀엽게 웃는 그 모습에
널 떠나지 못할 거라 생각하는 그대 안쓰러워
가끔씩은 징징대고 가끔은 매달려봐도 (매달려봐도)
이제는 내가 지쳐 그댈 떠날 수밖에 없어요
그댈 위해 버린 시간들을
이젠 다시 찾고 싶어요
더 이상 그대의 인형은 싫어
그대만의 내가 안된다면 나만의
그대도 될 순 없어
더 이상 그대의 연극은 싫어
더 이상 그대의 연극은 싫어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