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_윤미래

음악과 인생

by 맑고 투명한 날

윤미래의 하루하루입니다.

미국 국적으로 텍사스 주 킬린 포트 후드에서 태어났습니다.

아버지가 주한미군으로 복무하던 아프리카계 미국인이셨고 어머니가 한국 분이셨습니다.

윤미래는 한국명이고 미국명은 너태셔 샌터 레이드입니다.

흑인 혼혈이라 어릴 적부터 학교에서 차별과 따돌림을 많이 당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버지의 피를 이어받아 흑인 특유의 음악적 재능은 잘 이어받은 것 같습니다.

랩과 노래 모두 잘하며 한국 여자 가수 중에서 실력이 아주 뛰어나다고 합니다.


그럼 함께 노래를 들어 보시죠.


https://youtu.be/J_DBCreXAJA?feature=shared



이건 라이브입니다.


https://youtu.be/l8WBJz9X8YQ?feature=shared




Depuis qu'tu es parti (네가 떠난 이후로)
Je ne peux pas vivre sans toi (너 없이는 살 수 없어)
Je pense à toi chaque jour (매일매일 너를 생각해)
Toutes les nuits (매일 밤마다)
Je veux te dire, tu me manques (당신이 보고 싶다고 말하고 싶어요)
Tu me manques, et mon amour (당신이 보고 싶고, 내 사랑)


혼자 있어도 난 슬프지 않아
그대와의 추억이 있으니
하지만 깊은 허전함은
추억이 채울 수 없는 걸


언젠간 나 없이도 살아갈 수 있을 거야
차가운 그대 이별의 말에
할 말은 눈물뿐이라서
바라볼 수 없던 나에 그대 yeah yeah


하루하루 지나가면 익숙해질까
눈을 감아야만 그댈 볼 수 있다는 것에
더 이상 그대에 기쁨이 될 수 없음에
나는 또 슬퍼하게 될 거야


하루하루 지나가면 잊을 수 있을까
그대에 모습과 사랑했던 기억들을
끝내 이룰 수 없었던 약속들을
나는 또 슬퍼하고 말 거야


Dawn falls to dusk and again I find myself needing what was
Souls of the fate same enchained, baby, I'm to blame
Brought upon rain of cursing pain that shadows upon us in this vein
And that if I could obtain but the pride can never admit to shame


(날이 밝아 저물고 또다시 나는 과거의 것을 갈망하네

같은 운명의 영혼들은 쇠사슬에 묶여, 자기야, 내 잘못이야

우리를 덮치는 저주스러운 고통의 비를 불러왔지, 이런 식으로

그리고 만약 내가 얻을 수만 있다면, 하지만 자존심은 결코 수치를 인정할 수 없어)


Yet I deny, can't seem to lay what we had to die
And not a day passes me by cried, 'til water falls, dissipate to dry
Now I repent and reminisce on everything you meant
Alone at destiny's end path that I can never chance again


(하지만 난 부정해, 우리에게 죽음이 드리웠던 것을 떨쳐낼 수 없어

눈물이 마르고 흩어질 때까지, 울지 않은 날이 하루도 없었지

이제 후회하고 당신이 내게 전부였던 모든 것을 회상해

다시는 기회가 없을 운명의 끝자락에서 홀로)



언젠간 나 없이도 살아갈 수 있을 거야
차가운 그대 이별의 말에
할 말은 눈물뿐이라서
바라볼 수 없던 나에 그대 yeah yeah


하루하루 지나가면 익숙해질까
눈을 감아야만 그댈 볼 수 있다는 것에
나 이제 그대에 기쁨이 될 수 없음에
나는 또 슬퍼하게 될 거야


하루하루 지나가면 잊을 수 있을까
그대에 모습과 사랑했던 기억들을
끝내 이룰 수 없었던 약속들을
나는 또 슬퍼하고 말 거야



...f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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