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로 보는 세상
맨 앞은 항상 곤충으로 문장이 시작합니다.
함께 보시죠. ㅎㅎㅎ
...fin...
맑고 투명한 날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맑고 투명한 하늘이 마냥 좋은 날. 갑자기 소풍이라도 가고 싶은 그런 느낌의 글을 쓰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