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충 호텔이라니...

시로 보는 세상

by 맑고 투명한 날

맨 앞은 항상 곤충으로 문장이 시작합니다.

함께 보시죠. ㅎㅎㅎ



곤충으로 시작해 보아요.



곤충 호텔이라니...

곤충도 사실 호텔을 좋아하는군요.

곤충이 사는 곳의 작명은 분명 곤충이 아닌 사람이 했을텐데요.

곤충에게도 사람의 잣대를 들이미네요,

곤충을 위한 호텔일까요.

곤충 아닌 사람을 위한 호텔일까요.

곤충에게 물어보면 답을 주려나요.

곤충들도 저처럼 궁금할 것 같네요.

곤충아 미안하다. 너희들의 말을 몰라서.

곤충아 그래서 너의 집은 호텔이 되었단다.



...fin...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모든 것이 귀찮아질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