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색과 불교 경전 이야기
이 글도
제가 가입한 카페의 [무심행]님께서 공유해 주신 소중한 글입니다.
좋은 글이라 공유합니다.
이 글을 보면서
제 스스로가 반성이 많이 되는 글입니다.
살다 보면
남의 허물과 잘못을 이야기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게 이 세상을
발전시키고 정화시킨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런 선한 의도 말고도
남을 시기, 질투해 음해하기도 합니다.
나 또한 범부중생.
그저 평범한 사람이니
아주 없앨 수는 없어도
앞으로는 조심해야지요.
삿된 견해는...
조금 애매합니다.
물론 아집에 싸여
스스로의 잘못된 견해를 못 볼 수도 있겠네요.
그러니 이것도 조심해야겠습니다.
세 번째는 많이 뜨끔합니다.
항상 좋게 좋게 표현하려 하지만
실은 그게 잘 되지 않습니다.
다 수행이 부족한 탓이겠지요.
으음...
네 번째는
정말 스스로 반성을 많이 해야 할 거 같습니다.
성과로 보여주지 않고 말로만 때우려고 하면 절대 안 되는데
자꾸만 그런 유혹에 빠지게 됩니다.
이 글을 보면서
교훈을 삼고
정신을 바짝 차려야겠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