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너 사람이니... ㅠ.ㅠ

동물 이야기

by 맑고 투명한 날

우선 영상 하나 보고 오시죠.

https://youtube.com/shorts/O4c0KQn0w_U?si=_WIQsc7UeG7OtBt-



자신을 사랑해 준 사람을 잊지 못한 개는

무덤에 가 슬프게 웁니다.


이 영상을 보며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동물도 자기에게

진심을 준 사람을 잊지 못합니다.


나는 누군가에게

저런 추모를 받을 만큼

진심으로 주변을 대하며

살았는지 말입니다.


난 주변 사람에게 얼마나

많은 호의를 베풀었을까요?


내가 저렇게 죽으면

진심 어린 애도를 받을 수 있을까요?


모르겠습니다.


말 못 하는 짐승이

달변인 사람보다 백배 천배는 낫습니다.


말을 못 하는 대신

동물은 온몸으로 말합니다.


"보고 싶어요... 영원히..."


...f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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