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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려니
따뜻한 마음, 나들이, 고양이를 사랑합니다. 과거의 갇혀있던 삶을 지나, 내일을 꿈꾸는 이야기를 천천히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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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국화
퇴직 후 좋아하는 일들을 하며 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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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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