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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구누나
이상하다는 말을 자주 들었습니다. 꾸준히 납득할 수 없었습니다. 작가가 이렇게 평범해서 어떡하나 매일 고민했기 때문이죠. 그럴 때마다 엄마, 친구, 애인은 걱정말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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