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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말랑말랑한 생각으로 철학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자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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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원
글쓰고 강의하고 코칭합니다. 철학, 예술, 신화 등으로 ‘삶과 연결하는 인문학’ 주제의 글을 쓰며, 삶과 닿아 있는 인문학 모임 ‘소소인문’을 운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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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라라
두 아이의 엄마이자 놀이 치료사. 심리 치료와 글쓰기를 양날개로 내면을 탐색하고자 한다. 치유하는 글쓰기, 상처입은 치유자를 꿈꾸고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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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하
<눈물나는 날에는 엄마>출간작가 <쓰는마음>는 어떻게 글을 쓸 것인가? 어떤 사람으로 살아갈 것인가?글쓰는 자의 다짐과 작은 철학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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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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