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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라미
글은 또다른 마음의 언어입니다, 일상을 통한 깨달음은 마음의 세계를 확장시킵니다. 여성이 적은 직장에서 평생 근무하면서 마음을 공부한 이야기를 글로 쓰며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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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en
재야의 고수가 되고 싶은 자발적 은둔형 프리랜서. HRD전문가, KPC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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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짱
[모든 밤은 헛되지 않았다.] 22년 출간 [우리는 육아가 끝나면 각자 집으로 간다] 25년 4월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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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참 좋습니다
지금을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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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만
헤르만의 브런치입니다. 하늘나라로 간 언니를 너무나도 그리워하고 있습니다. 언니가 일본 유학 8년 동안 내게 보내주었던 편지는 제게 삶의 지침과 큰 울림으로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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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무명(無名)한 자 같으나 유명(有名)한 자요. 죽은 자 같으나, 보라. 우리는 살아 있고 벌을 받는 것 같지만 죽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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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워킹맘
읽고, 글쓰고, 알리는 일이 세상에서 제일 좋은 워킹맘입니다. 매일 충만하고 깨어있는 삶을 살아가기 위해 걸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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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회사에서는 실험을 하고, 집에서는 글을 짓습니다. 용기내어 솔직하게 쓴 글에 당신의 공감이 더해질 때 커다란 위안과 새로운 용기를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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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음
싫은 것들을 사랑하려고 글을 씁니다. jeeumm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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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방여자
소란한 마음을 소소하게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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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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