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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호류
읽는 분들 마음에 '따듯하고 좋은것'이 남기를 바랍니다. 이혼 후 따수운 털북숭이 '경태'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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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
이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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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뢰딩거의 나옹이
회사의 안과 밖에서 타인에게 휘둘리지 않고 나만의 시간표대로 살아가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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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진 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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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아저씨
바보아저씨의 경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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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세젤이맘
내가 행복해야 아이들이 행복하다. 세상에서 제일 이기적인 엄마. 가장 이기적인 방법으로 이타적인 삶을 꿈꾸는 워킹맘. 어제보다 좀 더 나은 나를 위해 매일 을 읽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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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혜정 maya
심리학을 전공하고 매체기획자, 마케터 생활을 거쳐 플로리스트가 된, 이제는 소설가. 여전히 무엇인가 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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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지연
2019년 강원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어 등단했습니다. 67년생 여자의 독립일기이자 성장일기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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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
직장 생활, 커리어, 이직, 채용, MBA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치열하게 살고 있는 직장인들에게 힘과 위로가 되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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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트리
사랑, 일, 꿈, 그리고 삶에 대한 겸손한 시선과 감상 - 천천히, 그러나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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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한시
평범한 워킹맘입니다. 치매로 아이가 되는 엄마를 보며, 엄마의 엄마가 되어보려 적은 글을 책으로 출간했습니다. 먼저 나이 먹어본 언니로서 여동생에게 해주고픈 글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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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우리
일과 생활의 소소한 일상을 기록하고 남겨 주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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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옥
칠십이 되어 글쓰기를 시작한 열정 만수르입니다. 3남매의 엄마이자 두 명의 작은 손자를 둔 할머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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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li Whale
조막손 새가슴 이지만 할 말 다하는 ENTJ, 상담하는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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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 Dr MCT
말로 하기보다는 몸으로 실천하는 삶을 꿈꾸는 정신과 의사입니다. 진료실에서 못 다한 이야기, 개인적인 생각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세계 일주를 준비하는 과정도 같이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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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다
우울하고, 직업에 확신이 없는 1년차 새내기 교사입니다. 5년째 5급 공채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교사로서의 삶과 우울증 환자로서의 일상을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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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포비아
어린날의 나를 위로하며. 떠나가신 엄마를 기리며. 새롭게 자라날 아이들의 행복을 희망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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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그다드Cafe
42년産 꼰대 직장인입니다. 사람에 대해 관심이 많습니다. 我对人类很感兴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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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생태학자 유영만
철학자의 주장보다 문제의식이 주는 긴장감에 전율하고, 익숙한 일상을 시인의 눈과 지식생태학자의 낯선 질문으로 들여다보며 비상하는 상상력을 언어로 낚아채는 공부에 관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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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바라기
따뜻한 일상과 행복한 생각을 브런치에 담고 있어요. 주로 위로와 공감되는 에세이를 쓰며, 좋아하는 소설책을 읽으며, 직접 소설을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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