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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삼
천진한 호기심으로 세상을 배우고자 하는 사람. 예사로운 것으로부터 발견되는 존재의 필연성을 나누며 무엇보다 도움이 되는 글을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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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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