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5
명
닫기
팔로잉
15
명
유랑선생
글쓰고 책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팔로우
순남
직장내 괴롭힘으로 인한 우울증을 약물치료와 상담치료를 통해 극복. 지금은 남편과 함께 쌍둥이를 키우며, 살아가는 엄마로서의 행복의 삶, 회복의 삶을 기록하고 있음.
팔로우
평일
평일의 한가함을 좋아해요. 근심없이 보내는 평범한 일상을 꿈꾸며 이것 저것 다 쓰는 김밥천국형 브런치. 소소하지만 시시하지 않은 이야기
팔로우
현정
불편한 글을 씁니다
팔로우
윌 대표
미국에서 지내고 있어요.
팔로우
유이정
프리랜서라는 이름의 고정직장 노동자. 이제는 하고 싶은 말도 별로 없으니 글이라도 쓰겠습니다.
팔로우
정지음
싫은 것들을 사랑하려고 글을 씁니다. jeeummj@gmail.com
팔로우
지식전달자 정경수
<시간의 농도>, <계획 세우기 최소원칙>,<휴식, 노는 게 아니라 쉬는 것이다>,<문서작성 최소원칙> 등을 썼습니다. 일과 공부 효율을 높이는 원칙과 방법을 정리합니다.
팔로우
김이슬
순자씨에게서 너어어..는 어휘력이 딸린다는 소릴 자주 듣는 편. 그런데 있잖아. 엄마. 나는 있잖아. 사실 말이야!
팔로우
박찬용
각종 에디터입니다. 해야 하는 걸 합니다. 책이 네 권 나왔습니다. instagram.com/parcchanyong iaminseoul@gmail.com
팔로우
베리조
중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며 틈틈이 글을 씁니다. 기억은 기록에서 비롯된다고 믿습니다. 소중한 것들을 오랫동안 기억하며 살고 싶습니다.
팔로우
양수리 감성돈
공황장애 11년차. 찌질해도 괜찮다는 생각으로 단짠 라이프를 즐기는 사람.
팔로우
함콩
+ 딸 셋 엄마이자 일상을 글과 그림으로 기록하는 사람 + 쉐어하우스, 에어비앤비 따뜻한 공간 운영자
팔로우
나나
심장장애, 그 이상의 삶을 그립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