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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테오
아트 프린트 매니저입니다. 프린트 매니저로서 겪는 예술의 뒷모습, 예술에 대한 저의 생각을 공유해보고자 합니다. 저의 취미인 박람회에 대한 이야기도 추가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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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
하던 일 접고 책방 한 지 5년. 곧 사라질 거라는 주변 장담에도 여전히 꿋꿋하다. 종이 책이 좋아 시작했는데 사람이라는 책에게 매료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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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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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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