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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Joon
하루라도 쓰지 않으면 허전하고 답답하다. 하얀 바탕에 검은 글자를 채우는 새벽을 좋아한다. 고요하지만 굳센 글의 힘을 믿는다. *제안 sukjoonhong96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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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라리며느리
어제보다 오늘 더 성장하는 삶을 살고 싶은 워킹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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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작가야
꽤 오랜시간 서있었다. 달렸다. 이제 편히 앉고 싶다. 서서 쏟았던 열정을 글쓰는데 쏟고싶다. 어느새 미소 짓게되는, 웃게되는, 따뜻해지는, 비타민이되는 공감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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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은
자기이해를 기반으로 삶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나갈 수 있는 방법과 커리어에 대한 연구를 하고 글을 쓰며 강의와 컨설팅을 합니다. 생각을 현실로 이루는 삶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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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드id
직장생활 19년 차, 15년째 글 쓰는 직장인,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아빠, 매 순간을 글로 즐기는 기록자. 글 속에 나를 담아 내면을 가꾸는 어쩌다 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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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진
파트타임 크리에이터, 풀타임 고양이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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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예지
생각 디자이너(Thought Designer), 철학을 어떻게 인문학과 연결하면 좋을지 고민합니다. https://contextua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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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샤
생의 광막한 여정 앞에서 결단코 무너지지 않고 쓰며 살고 살며 쓰는 세상에 아직은 희망이 있노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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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온
7년 간 다닌 직장을 퇴사하고 진짜 나를 On, 나다운 삶을 On. 나로 온전하게 살아가려는 나온입니다. 여행과 사진, 그리고 한번 뿐인 삶을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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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부터 횡설수설
퇴사 후, 24시 패스트푸드점에서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가끔 새벽에 중얼거립니다. *문화예술기획자, 유튜버, 음악인을 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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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영 글쓰기 쌤
글쓰기 강사 | 이동영 작가 | 글쓰기 강의 13년 차(2026) | 기업·대학 등 1000여 회 출강 | 에세이 강의 | 기자단 글쓰기 | 성인 글쓰기 수업 | 청소년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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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봉주세용
어느 날 문득 글이 쓰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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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난
일상에서 겪은 일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역사에도, 신화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수필에 이어 단편소설에도 도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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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혜인
제일 잘하는 것으로 가장 높게 성공해보는 것이 목표입니다. 절벽에서 뛰어내렸을 때 날아오는 법을 배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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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열한백구
간호사라는 직업을 사랑합니다. 하지만 병원이라는 직장은... ㅜㅜ 중독을 공부하면서 나의 결핍된 부분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나에게 브런치는 감정의 배설구이자 정리된 서랍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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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고
'걷고의 걷기학교' 교장 한국상담심리학회 상담심리사 저서 <마음챙김 걷기> <새로운 나로 태어나는 길 산티아고> <나를 찾아 떠나는 경기둘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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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진 코치
따뜻한 진심을 믿습니다. 관계에 대해 고민하고 글을 쓰고 이야기 나누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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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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