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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사냥꾼 유은
그는 書刻을 좋아하고 헌책방 어딘가에 숨어있는 미지의 책 사냥을 즐긴다. 그는 나무에 글을 새긴다. 꿈을 새기고 야생의 사고를 더하고 글자들의 풍경 속에서 노니는 것을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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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하시정
시간은 허공에 스민 잉크처럼, 번지며 사라지는 상흔이다. 이 글들은 갈라진 돌틈에 스며든 빗방울이 철학을 적시는 순간을 포획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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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재
권재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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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곤 별다방
카피바라 당신이 되고 싶은 사람처럼 행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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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윤
이도윤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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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W
HSW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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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썰렁이
먼 옛날 펜팔로 결혼한 부모님 덕분에 태어나기전부터 글쓰는 DNA를 풀장착한 본투비 천생 글쟁이... 하지만 35년간의 절필 끝에 이제야 다시 펜대를 잡게 된 성장 & 진행형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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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장인
일 구하기는 어려워도 행복은 구하기 쉬워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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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호현
권호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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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루
글이란 캔버스 위에 사색을 담고, 감성으로 선을 그어 이야기를 만듭니다. 제 글이 누군가에게 작은 쉼표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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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소
話素, 한 편의 완전한 이야기를 만들어 주며, 전승하는 힘을 가진 가장 짧은 단위의 이야기 알맹이를 의미합니다. 당신에게 와닿는 문화의 가장 작은 삶의 모티프를 선사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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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준
박태준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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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산의
구산의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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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준
소설 <로봇 교사>, <하현>, <푸른 용의 나라>, <엑스터시>, <목동의 예쁜 신>을 출간한 작가 이희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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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안녕하세요, 비극의 연쇄가 끊어지기를 염원하며, 말과 글이 힘을 얻는 순간 - 언문획력(言文獲力)을 꿈꾸며 정진하는 시인, 에세이스트, 구루+a 지망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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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지생강차
도라지생강차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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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양
일하고 키우며 살피는 이아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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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과 그물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오늘도 귀촌을 꿈꾸며 회사로 출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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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연
김태연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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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공
위공(爲公). 모두를 위한다는 닉네임처럼 제 글을 읽고 모두가 즐겁고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에 일어나는 일상적인 소소한 이야기로 재미있게 꾸며 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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