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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사모
은퇴한 목회자의 사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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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만보
글을 만질 수는 있는데 글쓰기는 무서워하는. 티티카카에 가서 왕골로 배 만들고 사는 게 마지막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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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쥐마담
대안학교에서 문학과 글쓰기를 가르칩니다. <아무튼, 목욕탕>, <열다섯은 안녕한가요>, <집 밖은 정원>, <뭐라도 써야 하는 너에게>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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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미
폭력과 사랑, 견딤과 회복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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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김현영
권김현영의 <여성현실연구소>입니다. 이 공간에서는 그동안의 작업을 모아두고 앞으로의 작업에 대한 연구과정 및 활동기록을 남겨두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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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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