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3
명
닫기
팔로잉
13
명
랑랑
브런치보다 삼시세끼를 더 가까이 해야 하는 암 환자
팔로우
지금은 디자이너
뉴욕에서 전시 공간 디자이너로 도전하며 살아간 지 이제 17년이 되어 갑니다. 지금까지의 경험과 이곳에서 가르치는 사람으로서 한걸음 내딯고 있는 저의 이야기를 나누려고 합니다.
팔로우
길엽
길엽(吉葉)의 브런치입니다. 시니어들의 행복된 삶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조만간 <길엽 시니어 행복학교>를 세울 계획입니다. 노후를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는 프로그램을 진행하려 합니다
팔로우
Jee
글쓰기로 나 자신과 세상을 바꾸고 싶습니다. 국제개발협력, 기후변화 관련 일을 합니다. 40여개국을 여행하고, 역사, 심리, 철학, 요가, 댄스, 수영을 좋아합니다.
팔로우
김준용
직업인을 꿈꾸는 직장인. 가끔 에세이나 짧은 소설을 씁니다.
팔로우
김신지
에세이집『기록하기로 했습니다』『평일도 인생이니까』『좋아하는 걸 좋아하는 게 취미』를 썼습니다. 여행지에서 마시는 모닝 맥주를 좋아합니다🌿🍺 from4rest@naver.com
팔로우
조여름
소소한 이야기들을 함께하고 싶습니다. 인스타그램 summer_jo4
팔로우
pobi미경
많은 시간을 지나 제주로 온 포비언니. [그렇게 남들 기준에 맞추며 살지 않아도 돼] 출간되었습니다:) 가족과 고양이, 맥주, 글쓰기를 사랑합니다.
팔로우
현요아
에고 없는 요아
팔로우
백소피
나에게 글쓰기는 내 삶의 언어를 찾는 과정이자 나의 내면을 외부 세계로 번역하는 작업이다.
팔로우
오후의 햇살
유연하면서도 단단한 사람, 따뜻함을 나눌 수 있는 삶을 지향합니다. 교실 속에서 아이들의 마음을 알아주는 따뜻한 선생님이 되어 아이들의 삶을 더 행복하게 만들어주고 싶습니다.
팔로우
강진경
출간작가. 중학교 국어교사, 유튜브 <작가 엄마 강진경>운영. 유방암을 진단받고 글을 쓰기 시작하여 지금까지 여섯 권의 책을 출간하고, 작가로 제2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