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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담
영문학을 전공했고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교육업에 종사했었습니다. 스치는 마음을 읽고 매만져주기 위해 글을 씁니다. 주로 교육과 정서, 아이의 마음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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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손이
한때 열혈 방송작가였고 지금은 간헐적 방송작가. 6살 아들의 엄마. 서툴고 불안하고 어색하고 부자연스러웠던 감정들을 이야기하려합니다. 부디 자유로워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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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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