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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바디
텐바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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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a Kim
쓰는 사람. 혹은 에세이스트. 옷을 지으려다가 글을 짓게 된 삶. 쓰지 않을 땐 읽습니다. 당신과 나 사이를 잇는 글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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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인
다양한 소재에서 연상되는 찰나의 순간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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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몬순
우리 집 고양이 이야기를 쓰고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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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새
괜찮아지려고 글을 씁니다. (글을 쓰고 또 쓰다 보면 괜찮아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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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수
오늘도... 노력합니다. 삶이 흔들리더라도 저를 아끼고 끌어안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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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구리
달달한 하루를 살고 싶은 개구리가 말하는 MB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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