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공부
“한국어 잘하시네요~”
한국에 여행을 가면 한국 사람들이 그렇게 말해 준다.
하지만 나는 여전히 내 한국어 능력이 많이 부족하다고 느낀다. 그건 내 목표가 워낙 높기 때문이다.
‘한국 사람처럼 한국어를 잘하고 싶다 ‘
그게 내 소원이다.
외국인인 내가 원어민처럼 한국어를 잘하게 되는 건 어쩌면 불가능한 일일지도 모른다.
그래도 나는 도전하고 싶다.
비록 내 소원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해도 최선을 다하고 싶다.
사실 목표를 달성하는 것보다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게 더 중요한 것 같다. 그래서 나는 끝내 그 목표를 손에 잡지 못해도 괜찮다.
세상 모든 사람들이 불가능하다고 하더라도 나는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해나갈 마음이다.
“한국 사람처럼 한국어를 잘하고 싶다 “
그 마음이 연료가 되어 나는 계속 달려갈 수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