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8
명
닫기
팔로잉
38
명
야초툰
전업 소설가 전에 호텔리어였습니다. 10년 넘게 매일 다른 인생의 투숙객을 맞으며, 서비스보다 이야기를 적고 싶다는 생각했고, 표지와 삽화를 직접 그린 장편 소설을 출간했습니다.
팔로우
얼굴씨
반(半) 작가입니다. 대개는 즐겁고 행복한 편.
팔로우
보리
다시 뭐든 쓰고 찍고 싶은
팔로우
장명흔
읽고, 쓰고, 그리는 순간이 모여 꽤 괜찮은 인생이 될 수 있기를 ...,
팔로우
회인
잠시 쉼표가 필요할 때 이 작은 이야기들이 그늘이 되고 한줄기 바람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팔로우
함문평
2023년 단편소설집 <백서> 발행 2021년 현대시선 57호 <부적>당선 <스토리문학 소설모임>동인 E-mail : mpham3727@naver.com
팔로우
인 치 완
인 치 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마루
수필을 씁니다. 국어를 가르칩니다.
팔로우
레마누
출간작가. 매일 새벽독서와 글쓰기를 통해 소설가의 꿈을 이루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 순간에도 새로운 꿈을 꿉니다. 꿈 하나를 잡고 나가는 삶은 늘 새롭고 신기한 일 투성이입니다
팔로우
봄비가을바람
17년 차 한국어 선생님이며, 등단 시인입니다.. <시간보다 느린 망각>시산문 출간
팔로우
정주구
[방백과 문장] 초초가을호 연재 중 contact : jugu.jungjugu@gmail.com
팔로우
좋은데 오늘
취미로 영시를 번역합니다. 내 마음에 들어 온 시가 들려준 이야기와 의미를 한글로 적으려고 애씁니다.
팔로우
houser
생각 날때마다 끄으적...
팔로우
그루터기
어쩌면 글감을 줍기 위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소소한 일상을 소재로 그저 따뜻하고 훈훈한 사람 냄새나는 글을 쓰고자 합니다. bluebird1843@naver.com
팔로우
정유지
정유지 시인은 <오늘의 창>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 있다.
팔로우
초들
희망과 행복을 담은 글을 쓰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초들 김경호金景浩KimKyungHo)
팔로우
서툰
사소한 실패들의 흔적을 모아서, <우아하게 포기하는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팔로우
이 경
소설가. <비둘기에게 미소를>, <표범기사>, <먼지별>, <소원을 말해줘> 등을 출간했습니다. 프리랜서 카피라이터로 일하고 있어요.
팔로우
NumBori
평범한 직장인. 사내 동호회를 통해 매일 한편 손으로 시 읽기를 시작한 이후로, 매일 시 한편을 필사 합니다. 필사한 시가 저작권에 문제가 된다면 말씀해주세요.
팔로우
하영일
등산을 좋아합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