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정영현
부산에서 역사 공부하는 사람, 도보여행가, 전시애호가, 수다쟁이.
팔로우
오분레터
오분레터는 하루 5분, 당신에게 도착하는 작은 편지입니다. 짧지만 단단한 이야기, 무심코 넘기던 감정들, 그리고 때로는 웃음이 필요한 순간까지. "5분이면 충분해요."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