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눅진한 브라우니
사람 사는 이야기를 쓰고 싶어요. 머릿속을 맴도는 온갖 상념들을 최대한 정리해서 쉽게 읽혀질 수 있도록 써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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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쯔잉
중국어를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오래 해왔습니다. 어느 날 문득 내 마음속의 이야기들을 글로 옮기고 기록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매일 습작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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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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