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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형
스물두 살에 창업을 하고, 스물일곱에 폐업을 했습니다. 수려하지 않지만 작은 회사를 운영하고 폐업하며 겪은 감정들을 글로 담아내고 있습니다. 생각 정리에 도움이 되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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