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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아
한 때 번성했으나 사람들이 모두 떠나고 빈 집, 빈 상가만 가득 남은 부여의 작은 마을 규암. 그 곳에서 버려진 공간에 문화로 새로운 쓰임을 넣고 있는 자온길 프로젝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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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율로
다섯아이의 엄마이며 15년차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집에서, 또 학교에서 아이들과 함께 살아가며 경험하는 따뜻한 이야기를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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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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