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Yi Misun
2012년 가을부터 치열하게 이민 생활후 현재는 호주시민이 되어 휠체어 사용자인 남편을 간호하고 있으며 남편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해 정신건강에 대해 공부하고 있는 50대 중반 주부
팔로우
[ 틈 ]
브런치스토리가 만든 콘텐츠 큐레이션 공간 [ 틈 ] . 함께 생각하면 좋을 주제, 지금 공유하고 싶은 동시대인의 이야기를 엄선된 큐레이션으로 소개합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