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접어야 할 때...
by
PanG
Aug 10. 2023
아래로
호접란은.
비를 맞지도 않았는데.
꽃이 질때를 어찌 알았을까.
내 사랑도 비를 맞기 전에...
- 사랑을 접을 때
keyword
호접란
이별
공감에세이
13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PanG
소속
PanG
직업
기획자
요리 만들기 좋아하는 프로젝트 매니저
팔로워
4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딱 고만큼~
존중받지.못한.연애담.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