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극 공감하면서 보는 드라마가 생겼다.
4회 줄거리
학원에서 시험으로 공부 잘하는 7명을 뽑아서 따로 관리를 해주는 올케어 반을 만들어서 거기에 뽑힌 엄마들이 모인다. 여기에 주인공 전도연(행선)도 모임에 참여까지 한다.
올케어 반에 밀고 들어오려는 영민 엄마가 등장하며 눈엣 가시인 해이를 7명 엄마 중 리더 수아 엄마가 자신의 영향력을 동원해서 행선이 딸 해이를 최종 명단에서 탈락시킨다. 결국 해이만 억울하게 올케어반에서 쫓겨난다.
해이는 올케어 반에서 탈락하게 되면서 슬퍼하고 그것을 안 행선이 학원에 가서 깽판을 치며 모든 가능성 사라져 버린다. 그리고 해이는 블랙리스트까지 오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