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링 엠파이어 시즌 3은사람 심리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브런치를 통해 사람 심리 변화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싶은데 잘 되지 않음

by Ding 맬번니언

블링블링 엠파이어 TVShow를 시즌 1부터 3까지 시청하면서 행복이가 몬테소리에 다닐 때가 생각이 났다. 무슨 돈이 많은 사람들의 애정 결핍 이런 문제를 이야기하는 것이 아닌 시즌 3에서는 케인 이간질로 크리스틴하고 애나, 크리스틴하고 제이미 그리고 미미 사이가 이상해지는데 정확한 사정도 모르고 켈리는 케인이 자신의 절친이라고 무조건 크리스틴을 이상하게 보고 싫어하는 과정들이 전부 나온다.



시즌3에서는 단순히 돈이 너무 많아서 돈 쓰는데 초첨을 맞추는 것이 아닌 사람 심리 변화를 볼 수 있어 좋았다. 돈 자랑질만 했던 시즌 1에 비교해서 실제 이런 과정을 보니 시청자 입장에서 공감되는 부분이 상당히 많았다.


그들은 엄청 난 부자이기에 돈이 전부가 아니라서 돈이 있고 없고를 떠나서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그들의 심리가 변화는 모습을 볼 수 있던 시즌 3이 나는 좋았다.


블링블링 엠파이어를 보면서 제일 힘든 것이 인간관계라는 것을 다시 알게 되었다. 일상을 살면서 가끔 사람 사이에서 미묘한 기류가 형성이 되는데 말로 설명하기 힘든 감정들이 서로 작용해서 그것을 받아 드리는 사람들이 어떻게 반응하는지에 따라서 적이 되거나 동지가 된다.


내가 이런 경험을 요즘 브런치에 공유하고 있다.


나는 아들 담임과 어떤 학부모와 서로 꼬이고 꼬인 관계를 경험해 본 적이 있는데 여자들 세계에서 기싸움은 남자들 몸싸움보다 고차원 적이면서 심리전이다.


참고로 나는 착한 사람이 되고 싶지만 만만한 사람은 되고 싶지 않은 인생 모토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여기서 모토 뜻은 사람이 행동이나 삶에서 목적하는 바를 담은 말 쉬운 말로 좌우명이다.


처음에 행복이 반 엄마가 행복이(내가 게이라는 이유)가 마음에 들지 않아서 쫓아내기 위해서 행복이를 비방하는 이메일을 반 학부모님들에게 보내고 그녀 친구를 동원 분위기를 조성했고 우리 커플은 그녀를 무시하고 오히려 행복이 생일 파티에 초대했다. 그런데 행복이반에 새로운 선생님이 오면서 문제가 발생했다.


새로운 선생님제니퍼는 행복이가 점심을 먹고 한 시간 노는 것을 허락하지 않고 나는 그것을 받아 드리지 못해서 사람들에게 행복이 장점을 물어보면서 제니퍼를 설득하려고 했지만 오히려 역 효과가 나고 나는 전문가에 검사를 통해 행복이가 문제없음을 증명했지만 제니퍼는 우리 미팅에 교장 선생님을 포함시키는 단계까지 가게 되었다.


그러던 중 나는 행복이 반 참관을 하게 되고 행복이 뿐 아니라 다른 남자아이들도 비슷한 점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담임에게 이의제기를 했지만 담임은 나의 의견을 완전히 묵살하고 나는 그 일로 미쳐서 매일 학교에 찾아가고 끝내는 행복이를 다른 반으로 옮기면서 일단락되는 줄 알았다.


그런데 학교를 떠나지 않고 남은 관계로 행복이 대신 들어간 벤자민을 우연히 만나서 친분을 쌓게 되었다. 두 아이가 비슷한 성향을 가진 덕분에 급속도로 친해지고 나는 벤자민 엄마와 자주 대화를 하게 되었다. 그러면서 아이들이 점심을 먹는 문제로 대화를 하면서 간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는 입장에 놓였다. 내가 제니퍼와 제일 많은 만남을 가진 학부모이고 비슷한 남자아이를 양육하기 때문이다.


그러면서 제니퍼는 위기감을 느끼는지 내가 그녀 반 엄마들하고 이야기를 하면 몰래 엿 들었다. 그런 상황이 반복되면서 나는 지치기 시작했고 그녀는 반격으로 나와 친한 엄마들에게 행복이랑 놀지 말라고 으림장을 놓았다. 그리고 나는 다시 복수....(중략)

이런 이야기 들을 심리전으로 잘 풀어 보고 싶은데 내 글 쓰는 능력이 부족해서 내가 진짜로 하고 싶은 이야기를 제대로 풀어가는지 모르겠다. 엄마들 사이이는 남자들처럼 힘싸움이 아닌 기싸움이 정말 많은데 이것은 정말 엄청난 에너지가 필요하다.

그 당시에는 정말 많이 힘들었는데 이 경험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웠다. 인생을 살면서 적 이 동지가 되고 동지가 적이 되는 경험으로 나는 성장했다. 지금은 그래서 적당히 한다. 호주는 백조보다 흑조가 대부분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가끔 흑조가 우아하게 연못에 떠있는 모습만 보고 물 밑에서 미치도록 발을 움직이는 것을 인식하지 못한다. 사람들과 관계가 그런 모습과 아주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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