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전 아들에게 전하는 100가지 삶의 지혜

마흔 다섯 번째 지혜 “미안함과 고마움”

by 우상권

아들아..오늘은 “미안함”과 “고마움”에 대해 이야기 해주고 싶어..우리는 살면서 때로는 실수도 하고 때로는 누군가의 도움을 받으며 살아가게 되어있어..하지만 우리는 쉽게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지 못한 채 살아 갈 때가 참 많아..아빠가 너에게 바라는 것은 너 가 누군가에게 실수나 잘못을 했을 때..미안하다는 마음을 가지고 그 마음을 표현할 줄 알아야돼..부끄러워서 표현을 못하면 결국 사과를 하지 않게 되어 그 사람과의 관계는 멀어지게 되어있어..또한 누군가에게 도움을 받았다면 고맙다는 표현은 바로 해줘야 돼..그래야 상대가 너를 위한 수고가 아깝지 않게 생각하게 될 거야.이때 중요한 것은 미한 함과 고마움의 표현을 빠르게 할수록 좋다는 거야. 인간관계는 때로는 가까워 질 때도, 때로는 서로가 멀어지기도 할 거야..결국 표현을 잘못하면 멀어지게 되어있어. 아들은 살면서 미안함과 고마움을 그때그때 잘 표현하는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요즘 아들을 보면 예전보다 많이 성숙해진 것 같아서 너무나 자랑스러워..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인간관계야..결국 “사람”이야..너도 너의 행복과 성공도 결국 사람에서부터 시작되고 사람으로부터 끝이 나게 되는 거야.. 너 가 함께 하며 살아가는 너의 사람이라면 그 관계를 잘 관리 해야 돼. 관계도 노력이다! 라는 말 꼭 명심하고 너의 행복을 위해서라도..너의 성공을 위해서라도 주변사람들과의 좋은 관계를 위해서 노력을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해야 된다는 거야. 결국 주변 사람들과 잘 지내는 사람들의 특징은..상대를 늘 존중하고 ..미안함과 고마움을 잘 표현하는 사람들이라고 해..

하루하루가 너의 주변 관계 속에서 웃음꽃이 활짝 피울 수 있는 멋진 날이 되기를 기도 한다.

♣아들을 위한 기도..

사랑의 하나님..아들이 주변관계 속에서 고마움과 미안함을 바로 표현할 수 있는 멋진 아들이 되게 하소서..하나님께서 주신 좋은 관계 속에서 웃음꽃을 피울 수 있는 멋진 나날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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