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십 일곱 번째 지혜 “창의성”
아들아.. 오늘은 너에게 창의성에 대해서 알려 주고 싶어.. 창의성의란 유에서 무를 만들어 내는 행위를 말해.. 즉, 무한한 상상력으로 새로운 무언가를 얻어내는 아이디어를 내는 것을 말하는 거야..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핸드폰의 경우 핸드폰을 디자인(설계)을 한 사람과 디자인한 것을 생산하는 사람이 있어.. 이때에 디자인한 사람이 연봉이 높을까? 생산하는 사람이 더 많은 연봉을 받을까? 디자인하는 사람이 생산하는 사람보다 3배의 연봉을 받는다고 해.. 그 말은 생산을 하는 사람보다 디자인을 하는 것에 아이디어를 내고 창의성을 제공한 사람이 더 큰 가치창출을 한다는 거야.. 이를 연구개발(R&D)이라고도 해..
그럼 너 가 커서 단순 생산하는 일을 하는 노동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디자인을 하는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 우리의 뇌에는 전두엽이라는 것이 있어.. 전두엽은 문제해결능력이나 연구 개발하는 창의능력을 제공해 주는 기능을 하고 있어.. 전두엽이 활발하게 움직이는 사람들이 결국 연구개발을 하고 창의성을 제공해서 자신의 가치를 높이며 살아가는 거야.. 전두엽은 독서를 통해서 활발해져.. 즉각적인 반응인 핸드폰이나 미디어를 사용하는 것은 되려 전두엽을 둔하게 만들지.. 그래서 너는 지금부터 늘 독서를 많이 해야 돼... 독서를 많이 하는 사람들의 특징이 바로 전두엽이 활성화되어있다는 거야.. 그리고 결국 자신의 분야에서 노동자가 아닌 전문가로 살아가는 거야.. 아빠의 바람은 늘 남들과 다른 시각에서 창의성을 가지고 생각하는 훈련을 하는 것과.. 독서를 꾸준히 해서 전두엽을 활성화시키는 노력을 꾸준하게 하는 거야.. 또한 너 의 삶을 주체적이고 너의 분야에서 전문가로 삶을 살아가기를 간절히 바란다...
♣아들을 위한 기도..
늘 깨어있고 열려있게 하시는 하나님.. 아들의 무한한 창의성이 끊임없이 세상에 제공되어 자신의 분야에서 노동자가 아닌 전문가로 삶을 살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