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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eilRnC
내 일은 연구(Research)하고 비평(critic)이지만, 지금은 일하고, 먹고, 자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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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UM Lab
한국에서 태어나 캐나다에서 자랐고, 학업을 마친 후 일본에서 15년간 직장 생활을 했습니다. 어릴 때부터 책 읽기를 좋아했고, 특히 기술과 역사 이야기에 푹 빠져 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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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박
개발자, SF매니아, 단편 SF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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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덕
자동차 산업 현장과 학계를 두루 경험하며, 오랜 기간 연구개발과 교육에 헌신해 온 명지대학교 기계공학과 정년퇴임 교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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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탐구자
사람은 공간을 정의하고, 공간은 사람을 정의합니다. 우리가 존재하는 삶의 공간들에 대해 생각합니다. 공간에 대한 철학, 경제학, 공학, 법학 등 다양한 시각의 접근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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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rangsoop
나무처럼 다양하고 유익한 글을 키워 숲처럼 가꾸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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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루
헤드헌티 일과 해외 소독제 수입하는 일을 합니다. 현재 아내와 세아이와 살고 있습니다. 신부전으로 투병중이고 인문학 역사 종교 교육 영화 에세이 등 관심분야의 글을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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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k
공연/축제/콘텐츠 기획자에서 문화공간 컨설턴트로 2번째 직업을 시작한지 20년. 사람들이 좋아하는 문화공간, 지금 필요한 문화공간을 찾아다닌다. 스페이스 프로그래밍이 주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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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델
세벽 네시, 한줄 독서를 시작합니다. 평범한 오늘 하루를 '오직,하루'로 만들기 위한 감사의 글쓰기로 하루를 만들어 나갑니다. 사람을 좋아하고 사람을 알아가고 사람과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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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투빠
저는 공감을 나누는 상담소 [Ha2Bar]의 주인장, '공감디자이너 하투빠'입니다. 쉼이 필요할 땐 언제든지 놀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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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사노바의 심리뇌과학
행정직 공무원입니다. 지난 20년간 공부한 심리학과 뇌과학을 통해 나쁜 남자인 카사노바의 심리를 분석해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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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아림
"당신의 무너진 마음 곁에 조용히 앉아 글을 씁니다." 억지로 괜찮은 척하느라 방치했던 '나'를 만나러 갑니다. 타인의 마음은 잘 살피면서 정작 내 마음은 돌보지 못했던 어른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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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삽
저는 20세기의 유산 속에서 통찰을 훔치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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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진 Cindy
유치원·초등·중등, 서로 다른 교실 삼남매와 엄마 바다를 건너 적응해가는 과정 완벽한 선택보다 흔들리며 배우는 하루를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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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
제 삶의 가장 깊은 파도는 노령의 부모님을 직접 간병하며 마주해야 했습니다. 24시간 이어지는 돌봄의 시간 속에서 제 자신을 잃지 않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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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
진정한 자아를 찾는 일은 결국 타인을 깊이 이해하는 과정임을 깨달았습니다. 저의 서툰 고백과 깨달음이, 오늘을 견디는 누군가에게 따뜻한 위로로 닿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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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
자연과 가까이하며 사색하기를 좋아합니다. 느리게 걷고 찬찬히 들여다보며 새로운 시선을 앵글에 담고 순화되는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여 포토 에세이를 기록하고 시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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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는 나비
마흔다섯 나비가 되어 떠난 언니와, 일흔다섯 엄마의 시간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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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완
살지 않으니 죽음도 없는 고양이를 기르고 있습니다. 문학을 통해 그 방법을 말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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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생애설계자 문현순
15년 차 직업상담사로 생애설계로 진로 방향을 제시하며 상담사, 강사, 평가위원이다. AI시대, 고령화시대에 직업을 찾고 유지하고 전환하는데 필요한 부분을 알도록 지원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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