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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단
22살 예쁜나이였다. 희귀성 난치병 진단과 함께 내 삶을 지휘할 수 없을것이란 가난한 마음의 나를 스스로 돌보며 어느덧 불혹이 지나 거북이처럼 잔걸음을 내딛는 나를 응원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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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펜
작가는 자연과 사람, 과학과 철학, 문화와 예술을 생활에 융합하여 기성에 반항하고 새로운 세계에 도달하고 싶어 안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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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임
전쟁이 남긴 인사의 교훈으로 오늘의 조직을 읽는 현역 인사병과 장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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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덕의
이제는 고인이 되신 내 아버지 탁덕의를 기리며 생전 그가 끄적이고 남긴 글들을 아름답게 추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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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일
1982. 부산출생. 현재 양산 거주. 2001년 동아대학교 한국어문학부 입학. 2006년 국어국문학과 졸업. 재미주의자. 조카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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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제이
유나제이의 브런치입니다. 엄마가 된 그 순간부터 배움을 멈추지 않고 달려온 14년, 마흔 다섯이 된 나를 바라본다. <엄마라서 더, 나답게> 2025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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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림자
당신의 생각은 정말 당신의 것인가, “나는 사람을 바꾸지 않는다. 다만, 스스로 열리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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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공화국
자장 작은 마을에서 가장 큰 꿈들을 현실로 만들어 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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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온 정옥랑
따스한 온기로 세상을 품는 글을 쓰는 해온(海溫) 입니다. 여러분과 함께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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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글을 씁니다. 개인적인 감정을 단어와 문장에 담아 꾹꾹 눌러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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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rthworm
작고 느리지만, 스스로를 이겨낸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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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진호
20여년 식당을 운영하며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서 끊임없이 벗어나고 싶었습니다. 글쓰기를 통해서 소박한 일탈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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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회사를 옮기는가
조직과 사람을 이어주는 탤런트 코디네이터(Talent Coordinator)입니다. 기업은 인재를 원하고 직장인은 좋은 회사에서 일하고 싶어하여 둘 사이를 연결하는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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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ragod
일상의 추억과 순간에 느껴진 감동과 울림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거창한 비평은 없습니다. 매일 소소하게 듣는 음악들과의 대화에 귀를 기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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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혜진
엘로이북 독서논술 원장/[숨은고수] 글쓰기 강사/ 문학심리상담사 1급/ 글쓰기 독서지도사/ 꾸그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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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인생
23살 대학병원에서 바라보던 환자는 모든게 일로만 느껴졌던 존재였던것같다. 그때는 죽음도 일의마무리였을뿐. 하지만 50대가되어 요양병원에서 보는 환자는 나이기도하고 인생이기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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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ael learns to write
세종시 아파트에 중앙부처에서 20년이상 근무한 사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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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정
손현정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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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르크하임
공부 문제 뒤에 있는 불안, 관계, 진로의 혼란까지 함께 해석하는 교육 컨설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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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나이
평범한 사람들에게 있어 보이는 '병명'을 붙여주어 그들의 자존감을 세워주는 가상의 직업, '신드롬 소믈리에'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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