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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랑꼴리한 말미잘
20년간 연극을 하다 지금은 월급쟁이로 연남동에서 살고있습니다. 연극과 사람, 술과 여행,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것들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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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약국
어쩌다 약국을 합니다. 약에 대한 이야기, 약국 일기, 사진, 책, 여행, 애정하는 것들을 기록합니다. 표정 읽는 마음 읽는 상처 읽는 사람 읽는 세상 읽는 약사가 되려 애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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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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