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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없는 철학자
이용준의 브런치입니다.항상 초심을 잃지 않는 날 것 그대로의 글로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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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스테파노
문화평론가. 글로벌 IT컴퍼니 비즈니스 디벨로퍼로 퇴직. 사랑하는 아내 여니와 잘 늙어 가는 백수를 꿈꾸는 영화와 글쓰기 좋아라하는 아저씨의 끄적임. 영화,문학,문화 그리고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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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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