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1일

감사하는 삶

by 지니genny

오늘은 12월 31일!

2024년 마지막 날이라 글을 써야 할 것 같아 몇 자 적기로 했다.


처음 브런치스토리를 알게 된 게 엊그제 같은데,

글을 많이 쓰진 않았지만

이렇게 글을 쓰게 된 것에 감사하다.


올 해는 나나 우리 가족 모두 너무 힘든 시기를 보냈다.


그래도 올해 한 가지 깨달은 것은 "감사"이다.

감사라는 말이 좋을 때만 하는 것이 아님을 알게 되었고,

하루 하루를 소중히 생각하고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살아간다는 것이

정말 가치있는 일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내게 가장 소중하고 감사한 사람은

"남편"


어려운 시기에 내 옆에서 묵묵히 지켜주고

함께 해줘서 고마운 남편을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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