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보따리 속 일곱 번째 가치 구슬을 넣는다면?
바로 '공존'이다.
공존이란,
서로 다른 존재들이 차별 없이 함께 살아가는 상태를 말한다.
즉, 서로 도우면서 함께 살아가는 것을 뜻한다.
지금은 기후위기의 시대이다.
기후위기란 인간 활동으로 인해 지구의 기후가 급격하게
변하면서 발생하는 심각한 환경 문제를 뜻한다.
이런 기후위기로 인해 대형 산불, 폭염, 폭우 등 자연재해가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다.
따라서, 기후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기후 회복력(기후 레질리언스)이 필요하다.
즉, 인간이 자연의 일부임을 인정하고, 기후변화 위험에 대한 예상, 충격의 흡수, 지속가능한 상태로의 변형 등 선순환구조를 만드는 역량이 필요하다.
'생각을 건너는 생각 ' 책에서는,
오늘날 기후위기는 대량 생산, 대량 소비, 대량 폐기에서 비롯되었다고 한다. 이러한 기후위기는 자연, 환경의 문제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을 더욱더 나누고 차별을 심화시킨다. 사람들은 기후위기로 인해 연령, 성별, 계층, 종족, 장애 등에 따라 다르게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조금 불편하더라도 소비를 줄이고 자연, 환경을 생각하면서 삶을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자연과의 공존으로 아이들이 좀 더 살기 좋은 세상에서
꿈을 꾸고, 뛰어놀 수 있도록 나부터 작은 습관의 노력을 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공존은 서로 도우면서 함께 살아간다는 의미로써,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삶을 의미한다.
자신이 가진 역량을 발휘하면서 나에게도, 다른 사람들에게도 좋은 영향을 주면서 살아가는 삶을 꿈꾼다.
따라서, 삶의 보따리 속 일곱 번째 가치 구슬로 "공존"을
넣어본다.
인생이라는 스케치에 그림을 그리는 작업에
삶의 가치들로 그림의 뼈대를 세우고 삶의 방향을
설정하여 자신만의 그림을 완성한다.
#삶 #가치 #공존 #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