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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누나
"젊은 경찰관이여! 조국은 그대를 믿노라" 에서 '젊은 경찰관'을 맡고 있습니다. 귤나라 바닷가 마을 파출소에서 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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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도
전직 경찰, 현직 작가. <경찰관속으로>, <아무튼, 언니>, <농협 본점 앞에서 만나>, <있었던 존재들>, <파출소를 구원하라>, <눈물 대신 라면>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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