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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우
책 읽기ㆍ등산하기ㆍ바다 보기ㆍ 무작정 걷기 ㆍ비 오는 것 보기를 좋아합니다. 붙잡을 수 없어서 더 아름다운 이 모든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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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렌디퍼
이혼하자고 했더니, 별이 된 남편을 용서하고자 쓰기 시작. 결국 제 삶에 대한 공부 중입니다.최근 암진단을 받고 진짜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치유와 회복의 과정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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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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