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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
홍진(紅塵) 소설습작하던 유년 시절 만든 필명_. 지금은 생존 건축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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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ganicmum
심플한 삶을 추구하는 오가닉맘입니다. 미니멀라이프에서 심플라이프로.. / 인스타그램 @simple_life_organicmum 에서 일상을 공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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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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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리카
시시때때로 집안 대소사 챙기는 잉여인력, 독서논술쌤,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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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두
심플하고 지속가능한 살림을 기록하는 워킹맘 헤이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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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 사남매맘
사남매와 함께하는 일상 기록, 미니멀라이프 실천 기록, 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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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아리
초등교사 엄마 사람. 재수도 해봤고 임용고시도 봤고 석사 논문도 써봤지만 육아가 제일 어렵다. 흔들리며 매일 커가는 엄마와 연년생 남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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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정
책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더 좋은 곳으로 가자> <다정하지만 만만하지 않습니다>를 썼어요. 자주 감탄하려고 노력합니다. 인별 @okdom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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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첼쌤
조용한 ADHD, 사회성이 부족하고 예민한 8살 아들, 훈남 엄친아로 키워보고 싶은 엄마. 매일 달리고, 읽고, 쓰는 일상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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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옥
주중엔 교수, 주말엔 호텔 청소, 취미로 유튜버, 용돈벌이로 에어비앤비 슈퍼호스트, 에세이 <나에게 솔직해질 용기> 출간, 올해는 휴직하고 은퇴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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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연
그리고 인생이 가벼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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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건축가
천경환은 손과 발로 풍경을 읽어내는 사람이고, 읽어낸 풍경을 꾸준히 기록하는 사람이고, 그 기록들을 양분삼아 디자인을 풀어내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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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재
집 짓고 글 짓고 밥 짓는 그림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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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옷
소소한 일상을 쓰고 그린다. 꼬부랑 할머니가 되어도 귀여운 만화를 만드는 게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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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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