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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
괜찮아. 다 잘 될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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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 Dora
7년 일한 7급 공무원을 관뒀습니다. 30년 넘게 산 서울을 떠나 부산의 칵테일바에서 일하며 새로운 삶을 준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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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진
말랑해보이지만 단단한 이야기를 그리고 쓰는 사람. 필명은 임수진과 바리수:) 인스타그램/bari__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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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두근
두근두근 가슴 뛰는 삶을 꿈꾸는 두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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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부메랑
우울증, 공황장애, 강박증, 그리고 불안장애에 익숙한 우리들이 서로를 격려하고 돕는 사회가 되기를 고대합니다. tribm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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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dmavin project
[하고픈거 다해보기 프로젝트] 프로 우물쭈물러이자 카피라이터. 생각만 하다 생강이 될 순 없어, 하고픈거 다해보는 삶의 편린들을 글과 사진으로 기록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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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취생
30대 후반의 백수 시절 부터 해왔던 취향과 생각을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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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니
위트있는 니트 생활 크리에이터. 뭐 하는지 모르겠는데 계속 뭔가를 하는 그런 사람. 지금 내 눈앞에 있는 걸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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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마음 편히 사는 것이 소원인 평범한 광고 카피라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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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
뉴욕 맨해튼에 사는 패션 디자이너입니다. 내리쬐는 햇살 아래 누워 책 읽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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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우울증에 관한 고백을 썼어요. 2021년 10월 반려견 밤이를 입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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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LOPHYSIS
고유하게 피어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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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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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m Localinsa
지역에 생생한 모습으로 살아가는 주민들을 주인공으로 하는 사진예술을 창작하고 지역만의 고유한 이미지를 기록합니다. 예술로서 아픔을 승화해 온 멤버들의 에세이도 가끔 올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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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스네일
그리고 쓰는 사람. 《적당히 가까운 사이》,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나의 하루를 산책하는 중입니다》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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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
읽고 보고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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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밍
불안장애를 겪고있는 직장인12년 차 멜밍입니다. 불안으로 힘들었던 경험으로 소통하고싶고, 글을 통해 불안장애를 극복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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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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