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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이너프
매일 고마움을 느끼며 삽니다. 제 일상에서 느끼는 생각과 감정을 기록하는 공간입니다. 사랑하는 그림책과 피아노를 통해 과거의 나를 다시 만나 다독이고 위로하는 여정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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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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