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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그리
더 나은 삶에 대하여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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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일
서울경찰청에서 근무하고 있는 24년차 현직 경찰관입니다. 범죄 예방을 위한 사건을 사례와 함께 소개하고 퇴근 후 좌충우돌 일상에 대한 이야기를 사진 한장과 함께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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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잇
고만고만한 책에 줄을 긋다 그만그만한 글을 씁니다. 와중에 나누고 싶은게 하나 있다면, 책이 일상을 한 뼘쯤 다르게 만드리라는 믿음. 그 믿음으로 오늘도 페이지를 넘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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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애넷맘
열세 살 아들 서준이를 떠나보낸 뒤, 글이 나의 기도가 되었습니다. 내가 지나온 슬픔이 누군가의 오늘에 닿기를… 특히 자식 잃은 부모들에게 작은 위로와 응원, 그리고 희망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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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우
문화평론가 겸 변호사이며, <분노사회>, <인스타그램에는 절망이 없다>, <그럼에도 육아>, <사람을 남기는 사람>, <AI, 글쓰기, 저작권> 등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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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리
열심히 살고 싶지는 않지만 재밌게는 살고싶은 한 사람의 이야기. 두 사람의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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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윰이스트
지친 일상 속에서도 나를 잃지 않기 위해 사색하고 기록하는 워킹맘, 마음의 온기를 회복하며 성장하는 혜윰이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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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미
10여년 동안 오롯이 엄마로 살아오다 잊고 지냈던 나만의 속도와 결을 다시 찾아가는 중입니다. 이제는 글쓰기와 글 읽기 사이에서 지느러미를 펴고 유영합니다. 가볍게 물살을 가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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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시아
책을 사랑하는 국어 선생님입니다. 세 아이를 키우는 엄마이기도 하지요. 책 속 세상이 제 삶의 모습과 다르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출간작가 ㅡ [키친 테이블독서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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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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