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 자산을 만들어준 독서법
책을 읽다 보면 이런 상황이 옵니다.
아이디어가 딱 떠올라요.
좋은 책은 아이디어가 떠오르게 하니까요.
'아, 나 이렇게 살아야겠다'
그런데 다음 장을 읽다보면
그 아이디어가 어떻게 돼요?
맞아요, 날아가버려요.
여기서 우리가 고민에 빠집니다.
과연 어떻게 할 것인가?
내가 어려운 방향으로 가면 되더라고요.
책은 잘 읽는데 실행을 어려워하는 사람이라면
바로 실행하러 가야해요. 적어두면 적어 둔 자체를 잊던지, 아니면 또 실행에 발동이 안걸려서
영원히 아이디어로만 남더라고요.
반대로 독서 자체가 어렵다면 어떨까요?
실행은 나중에 미루고 적어두던지 하고
그 책을 다음 장으로 넘어가야해요.
그 사람 실행할 게 이미 너무 많아서
삶이 가득 차 있을 거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