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말 이해한다면
유튜브로 부자 될 사람입니다.
뭐냐면 제가 항상 쓰는 표현인데
'시어머니가 주는 김치를 만들지 말자'
시어머니가 주는 김치는 어때요?
우리가 웃으면서 받긴 하지만...
'나 집에 놓을 때도 없는데,
냉장고 다 차있는데...'
주는 분은 이득이라고 생각해서 주지만
정작 김치를 받는 사람은 이득이 아닌 거예요
그럼 어떻게 해야 돼요?
우리가 김치를 기쁘게 받게 하려면
먼저 라면 끓여서 먹이면 돼요.
그리고 김치를 한 보따리 싸주는 게 아니라
먹을 만큼 조금만 주는 거예요.
이젠 싫은게 아니라 더 달라그래요.
더 조금 주는데도 어때요?
훨씬 감지덕지 한단 말이야
라면을 먹이고 그 다음에
김치를 줘야 돼요.
그다음에 포기 김치를 팔던지
묶어서 가위를 팔던지 뭐 그래야 된다는거죠.